경산시는 경상북도의사회, 경산시의사회, 경산중앙병원, 세명병원과 협력해 제57회 경북도민체육대회를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경산시에 따르면 축구, 복싱, 육상, 개회식, 폐회식 등 20여 개 경기 및 행사에는 구급차 및 간호사 뿐 아니라 의사를 함께 배치해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나머지 80여 개 경기 및 행사에도 간호사 또는 응급구조사를 배치해 선수 보호와 시민의 안전을 책임진다. 한편 안경숙 보건소장은 "함께 즐기는 화합체전에 협조해 주신 경상북도 의사회, 경산시의사회, 경산중앙병원, 세명병원에 감사드린다"며 "첫째도 안전 둘째도 안전한 축제 한마당이 될 수 있도록 남은 기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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