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대구은행(은행장 김태오) DGB경영컨설팅센터는 지난 26일 지역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의 마케팅 지원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을 활용한 마케팅 및 광고 방안' 강의를 펼쳤다.  이날 강의는 온라인 마케팅 전문가 민대영 어반컴퍼니 대표의 초청 강연으로 진행됐다.  민 대표는 강연에서 "소상공인은 교육에 참여 할 수 있는 시간이 부족하지만 이번 교육을 통해 여행업과 식당업에 도움이 되는 SNS마케팅 채널인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교육이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일을 하면서 스마트폰 어플을 활용해 영업시간 중에도 틈틈이 시간을 내 고객과 소통한다면 홍보 및 매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고 강조했다.  김태오 은행장은 "지역 경제의 밑거름은 소상공인의 활력부터 시작되며 비록 바쁜 시간 중에도 도움이 되는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찾아가는 맞춤식 교육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며 "5월에는 대구학원연합회 소속 학원장을 대상으로 노무교육, 대구부동산협회 수성지부 소속 공인중개사를 대상으로 세무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DGB경영컨설팅센터는 지난 2017년부터 SNS마케팅, 세무, 노무, 브랜딩 전략 등 다양한 교육을 무료로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소상공인이 소속된 특정 협회와 사회적 기업, 타지역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식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교육에 관심이 있는 대구경북 소상공인을 기반으로 한 협회는 대구은행 기업경영컨설팅센터를 통해 교육 협의를 진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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