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명초등학교는 30일 제97회 어린이날 기념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강은희 대구시교육감이 2학년 교실을 방문해 학생들이 가장 읽고 싶어 하는 '똥벼락' 동화책을 학생들에게 읽어준다.또 새로 만들어진 체육관에서는 5학년 학생들과 '피구'게임을 하면서 소통과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남명초 윤정희 교장은 "남명초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가지고 남명교육가족 모두가 행복하고 공감할 수 있는 학교가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명초는 어린이날 기념행사에 앞서 미래교육 리노베이션이 구축된 1, 2학년 4개 교실을 기념하는 커팅식과 교실을 참관하는 시간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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