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농협(본부장 김도안)은 30일 대구농업마이스터고에서 우수농업인의 꿈을 키우고 있는 학생 15명을 선발해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대구농협에 따르면 양 기관은 지난해 '미래농업인 육성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미래 우수농업인 배출을 위한 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  매년 250여명의 학생들이 농협미래농업지원센터 및 농협 경주환경농업교육원에서 현장교육을 받고 있다.  김도안 본부장은 "미래 농업·농촌의 발전을 이끌어 갈 인재양성은 농협의 역할 중 하나"라며 "앞으로도 지역농업을 이끌어갈 우수농업인 육성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양 기관은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장학생을 선발해 미래 우수농업인의 꿈을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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