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LH) 대구경북지역본부가 2일 대구 남구 대명9동에 'LH 행복꿈터 에덴지역아동센터' 개소식을 연다고 1일 밝혔다.  LH행복꿈터 지역아동센터 설립 지원 사업은 지난 2013년부터 LH가 보건복지부 위탁기관인 지역아동센터중앙지원단과 협약을 체결해 시행하고 있다.  이번에 개소한 에딘지역아동센터는 LH 아파트단지 외부에 위치한 노후지역아동센터 리모델링 사업에 따라 마련됐다.  LH는 올해 총4개소의 행복꿈터의 추가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김영욱 총무고객처장은 "지역아동센터 설립 지원 사업을 더욱 발전시켜 지역의 소외계층 아동들에게 학습에 전념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줄 계획"이라며 "지역주민들과 널리 공감·소통하면서 사회적 기여 노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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