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대학교는 지난 5일에 서울 남산한옥마을에서 열린 ‘2019 한국음식 맛체험 박람회’에 출전해 외식·조리학부 학생들이 단체팀이 “한국음식 융합부문 우수” 식품의약품안전처장상을 수상했다. 사단법인 한국음식문화원이 주최하고 2019 한국음식 맛체험박람회조직위원회에서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우수 한식관련 기업·단체·대학·개인에게 한국음식을 체험 및 홍보하고 요리경연하면서 이를 격려할 목적으로 시행되고 있다. 2014년부터 매년 매년 열리고 있는 박람회는 대한민국국회, 농림축산식품부, 식품의약품안전처, 서울특별시, 한국과학창의재단, 한식진흥원이 후원하고 있다. 경주대는 이번 박람회에서 한국음식 직간접 세계화 홍보와 우리음식문화를 외국인에게 맛체험을 통한 한식우수성을 알렸다. 특히 한국음식 전공학생 창의성과 체험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한국음식 전문가 등용문의 역할과 직업의 고부가 가치를 위해 학생들이 대학에서 배운 요리실력을 펼쳤다고 경주대 측은 밝혔다. 경주대 김규호 총장 직무대리는 “우리 경주대학교 외식ㆍ조리학부 단체학생팀이 한국음식 융합음식부문에 식품의약품안전처 우수상을 수상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며 “음식 과학의 융합과 기능성이 미래가치를 제공하는 만큼, 한국음식을 통해 우리 경주대학생들이 보다 큰 세계적인 무대에서 다양하게 큰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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