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교육지원청은 지난 8일 영양군민회관에서 제38회 스승의 날을 기념해 지역 13개 학교의 교직원 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영양교직원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제38회 스승의 날을 맞아 교직원들의 사기를 높이고 교직원전체가 화합과 정을 나누는 영양교직원 한마당 잔치의 성격으로 단일팀 및 연합팀으로 구성된 7개 팀이 배구와 윷놀이 경기에 참가했다. 이 날 배구경기에서 우승은 입암초·일월초 연합팀, 준우승은 영양초등학교, 공동 3위는 수비초·중·고 연합팀과 영양중·고 연합팀이 차지했으며 윷놀이는 교육지원청·도서관 연합팀이 우승, 준우승은 영양중앙초·영양여중·고 연합팀, 공동 3위는 입암초·일월초 연합팀과 석보초·중 연합팀이 차지했다. 김철호 교육장은 “평소 영양교육을 위해 애쓰신 많은 교직원들이 보람과 긍지를 가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오늘 체육대회는 교직원들의 화합과 소통의 자리가 됐으며 전교직원이 한마음이 돼 인재를 육성하는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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