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금융그룹(회장 김태오)은 4차 산업시대 디지털 금융을 선도하고, 지역 기업과의 협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핀테크 스타트업 지원센터 FIUM에서 'DGB FIUM LAB' 1기 스타트업 모집을 실시한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DGB FIUM LAB 사업은 핀테크 및 금융관련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무료 사업 공간 및 육성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모집대상은 핀테크 및 빅데이터, 블록체인, 로봇어드바이저, AI 등 금융과 융합적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스타트업으로, 이외에도 금융을 혁신 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보유한 스타트업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DGB FIUM LAB 1기에 선발된 스타트업들에게는 최첨단 공유 사무실 개념의 사업 공간 제공을 기반으로 DGB금융그룹 내 법률, 세무, 회계, 대출 등이 지원된다.  또한 외부 전문가 멘토링, IR 및 데모데이를 통한 외부 투자연계를 비롯해 DGB금융 계열사와 공동사업 추진 등 실질적 사업 추진을 위한 협업이 제공돼 스타트업 성장을 도울 예정이다.   DGB금융지주 CDO 황병욱 전무는 "대한민국 혁신금융 성장의 여정에 지방금융권 최초 핀테크 LAB을 개설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금융 디지털분야 유니콘으로의 성장을 지원하는 DGB FIUM LAB 1기에 창의적인 스타트업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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