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공업대 호텔외식조리계열은 15일 중국 북경 난산제과학교와 국영기업인 SUNKEEN(선킨)사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북경의 난산제과학교는 중국에서 3곳의 분원을 두고 1년에 1800여 명의 제과제빵 전문 인력을 배출하고 있는 중국명문제과학교다.
영국의 슈거크래프드학교와도 전문적인 교류로 슈거크래프트 전문인력을 배출하고 있다.
또 선킨사는 중국의 국영기업으로 제과제빵 재료를 세계 각국에 수출하는 대기업이다.
대구공업대는 어번 협약으로 호텔외식조리계열의 뛰어난 제과제빵 기술교류 및 양국 학생들에게 글로벌한 상호교류의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구공업대 관계자는 "대구공업대 호텔외식조리계열은 중국 난산제과학교 및 선킨사와의 협력으로 더욱 성공적인 해외취업 및 교류에 앞장서는 명문대학으로 도약할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