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다수초등학교 다이빙부가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김천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68회 회장배 전국수영대회에서 은메달과 동메달 총 6개의 메달을 획득,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했다고 최근 밝혔다. 다이빙 초등부에서 조혜은 학생(여, 6년) 은메달 2개, 김민지 학생(여, 6년) 동메달 2개, 문동현 학생(남, 6년)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대회로 많은 학생 선수들의 수준이 높고 경쟁이 치열했으며 이 가운데 김천다수초 다이빙 선수들은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이 대회를 계기로 선수들이 강한 체력과 정신력을 유지해 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더욱 향상된 기록이 기대된다. 김한수 교장은 "계속해서 학생들의 체계적인 훈련과 기량 향상을 통해 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의 우수한 성적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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