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교육지원청(교육장 윤석찬)은 관내 초ㆍ중학교에서 추천한 학생 21명과 인솔교사 등 총 27명의 독도 체험 탐방단을 구성하여 지난 5월 14일부터 16일까지 2박 3일간 독도 체험 탐방을 실시하였다. 이번 독도 체험 탐방은 울릉도 및 독도 역사 탐방, 독도 박물관 견학, 산업체 견학, 해안 산책로 탐방 등을 통해 독도의 소중함을 인식하고 우리 땅 독도에 대한 사랑을 몸소 실천할 수 있는 체험학습이 되었으며, 일본의 교과서 왜곡과 독도 영유권 주장의 부당성을 인식시켜 학생들에게 나라 사랑을 심어주는 기회가 되었다. 윤석찬 교육장은 “이번 독도 체험 탐방과 활동 중심의 실천적 독도교육이 학생들에게 독도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독도 수호 의지를 다지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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