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나라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world story', '담임 선생님과 두런두런 strory' 등 4가지 활동을 실시한다.강림초는 이번 행사로 다문화가정 학부모들이 모국어에 대한 자존감이 향상되고 다문화 가정 학생들은 부모나라에 대한 자긍심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world story 행사에 참여한 이청준 학생은 "다른 나라에도 우리나라의 비슷한 밀짚모자가 았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며 "세계 사람들의 생각이 다르지만 같다는 것이 신기했다"고 밝혔다.강림초 김규은 교장은 "학생들이 인간에 대한 따뜻한 사랑을 실천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계속 지원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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