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교육지원청은 16일 제38회 스승의 날을 맞아 퇴직 원로교원 및 현직 교장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 이야기로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이날 자리는 전·현직 교원들과 함께하는 자리를 통해 교육에 대한 풍부한 경험을 공유하고 교육에 대한 열정과 영양교육 발전에 공헌한 원로 교원들과 소통, 공감을 통한 교원의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마련됐다. 김철호 교육장은 “영양교육의 발전을 위해 헌신의 노력을 기울여 오시고 실천해 오신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지역사회에서 영양교육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미래 사회에 삶의 힘을 키우는 따뜻하고 행복한 영양교육을 실현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