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문화대는 지난 15일 대학 수녈관에서 정순모 법인이사장을 비롯한 교직원, 학생, 동문 등 3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교 57주년 기념식' 행사를 가졌다고 지난 17일 밝혔다.
기념식은 ▲교육부장관 표창(정호기 교수, 손완호 교수) ▲계명문화상(강의분야 이영순 교수, 취업지도분야 손영득 교수) ▲대학발전기여 공로상(취업지원팀, 장혜영 선생) ▲모범상(김병국, 권민준, 도영우, 박순희 선생), 30년 근속(이무형, 이원부, 김윤갑 교수), 20년 근속(김민경, 박선영, 윤재운, 이창희, 장성용, 이상구, 김의훈, 이달원, 신소연, 이성호 교수, 남흥식 팀장, 김지영 선생) 수여 등 포상 수여와 박승호 총장 기념사, KMCU 2025년 선포식, 스승의 날 기념행사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올해는 'KMCU 2025 선포식'을 통해 개교 57주년을 맞아 새롭게 태어나는 '창조의 계명', 쉼없이 전진하는 '혁신의 계명'을 다짐했다.
박승호 총장은 "우리 학교는 2019학년도에도 지속되는 교육혁신사업, LINC+ 2단계 사업, 파란사다리 사업 등 많은 성과를 내며 성장하고 있다"며 "모든 구성원이 소명의식을 갖고 잘 가르치고, 잘 배우는 고등직업교육기관으로의 사명을 잘 감당해 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계명문화대 제57대 총학생회는 지난 15~17일 체육대회(풋살, 족구, 지볼피구, 미션달리기, 단체줄넘기)와 물놀이(워터슬라이트, 통나무, 풀장) 등 '개교 57주년 기념 비슬축제 및 체육대회'를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