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성명초등학교는 23일 다문화 교육의 일환으로 '섬여어울림한마당' 다문화 축제를 연다.이번 축제는 대구 달서지역 이민여성으로 구성된 레인보우 공연단의 '세르겔렝 비엘게' 몽골 전통춤과 '헨티산'의 아름다움을 표현한 몽골 바이올린 음악연주 공연이 열린다.또 비보이 퍼포먼스단의 '브레이크 댄스'를 비롯한 프리스타일 공연도 진행된다.공연 후에는 달서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지원으로 7개 국가의 문화이해 및 체험이 부스별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성명초 이교화 교장은 "이번 축제로 여러 가지 색깔과 개성을 지닌 각 나라의 전통문화를 존중하고 받아들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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