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은 지난 22~23일 양일간 글로벌교육센터서 초·중·고에 배치된 신규 영어·중국어 원어민 보조교사 159명을 대상으로 수업력 향상 워크숍을 운영 중이다.시교육청은 신규 원어민 보조교사의 수업력 향상을 위해 동료장학조직(CFG, ritical friends group) 구성 및 운영, 우수 원어민 시범수업 참관, 신규 원어민 수업 동영상 제작, 수업력 향상 워크숍 운영 등 4단계에 걸쳐 지원하고 있다.동료장학조직은 동일 학교급과 같은 지역에 근무하는 5~6명의 원어민 보조교사로 구성된다.우수 원어민 수업과 신규 원어민 상호 수업 참관을 통한 수업력 제고 및 한국 문화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신규 원어민 보조교사의 학교생활 적응을 지원할 목적으로 운영된다.시교육청 관계자는 "원어민 보조교사의 수업역량을 최대한 끌어올려 원어민을 활용한 학교 실용 외국어 교육을 가오하하고 동시에 학부모의 공교육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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