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추자현(40), 우효광(위샤오광·38) 부부가 29일 결혼식을 앞두고 웨딩화보를 공개됐다.27일 웨딩업체 더써드마인드에 따르면, 두 사람의 내추럴한 모습을 자연스럽게 담아내는 콘셉트로 촬영을 웨딩 촬영이 진행했으며 부부는 눈만 마주쳐도 웃음이 끊이지 않을만큼 행복해했다고 전했다. 웨딩 화보속에는 말끔한 턱시도 차림의 신랑 우효광과 우와한 드레스 입은 신부 추자현의 러블리한 사랑스러운 포즈가 담겨 있다.
추자현은 도비 실크 드레스와 화려한 비즈 장식 라인이 돋보이는 웨딩드레스로 여성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우효광은 깔끔한 헤어스타일에 클래식한 수트를 매치해 세련된 남자다움을 더했다.
추우부부는 지난 2012년 중국에서 인기리에 방영된 드라마 '마라여친의 행복한 시절'을 통해 연인관계로 발전했고, 5년 열애 끝에 2017년 1월 혼인신고를 하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듬해인 2018년 6월 첫 아들 바다의 득남 소식를 전하면서 29일 서울에서 결혼식과 돌잔치를 한꺼번에 한다.부부는 SBS TV 예능물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신혼생활을 선보이며 주목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