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과학대는 지난 24일 이 대학 방송엔터테인먼트코디과가 대구 엑스코서 열린 '제33회 대구광역시장배 미용경기대회 & K-뷰티페스티벌'에 참가해 최고상인 금상 6개, 은상 5개, 동상 7개를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특히 신부메이크업 부문은 6년 연속 최고상인 금상을 수상했으며, 속눈썹연장, 내추럴 팁위드랩, 네일케어, 살롱아트, 전통쪽머리 등 5개 부문에서는 금, 은, 동을 모두 수상하는 쾌거를 올렸다. 신부메이크업 부문에서 김나영(22·여)씨가 금상을 받은 것을 비롯, 한승언(21·여)씨가 동상을 수상해 6년 연속 신부메이크업 부문 최강자임을 입증했다. 또 내추럴 팁위드랩 부문에서는 홍나리(20·여)가 금상, 우정희(20·여)씨가 은상, 최수림(21·여)씨가 동상을 수상했으며, 네일케어 부문에서는 이혜민(20·여)이씨가 금상, 이현정(20·여)씨가 은상, 김성민(20·여)씨가 동상을 받았다. 이와 함께, 살롱아트 부문에서는 손가연(23·여)씨가 금상, 김현지(21·여)씨가 은상, 윤다혜(21·여)씨가 동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전통쪽머리 부문에서는 윤지양(21·여)씨가 금상, 윤지원(21·여)씨가 은상, 남상은(21·여)씨가 동상을, 컷트(자격증) 부문에서도 강성은(20)씨가 금상, 이승미(20·여)이씨가 은상을 목에 걸었다. 아울러 속눈썹연장에서도 서혜미(21·여)이 금상, 김민호(30)씨와 이소해(21·여)씨가 은상, 민지연(21·여)씨가 동상을 품에 안았다. 5개 종목에서 금, 은, 동 싹쓸이 수상과 더불어 참가한 전 종목에서 고른 기량으로 다수의 특별상과 국의원상을 받는 매우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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