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입석중은 지난 25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위탁방과후학교 19개 프로그램의 수업공개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위탁방과후학교는 학생·학부모의 요구를 반영해 학생들의 흥미와 개성을 고려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위탁방과후학교는 학생들의 창의적이고 열정적인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학생들 스스로 원하는 미래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이끌고 있다.이를 통해 학부모의 과다한 사교육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입석중 김주덕 교장은 "올해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이 다양하고, 내실 있게 운영돼 학생들의 특기와 소질을 계발할 계획"이라며 "학생들이 꿈을 이루기 위해 든든한 디딤돌 역할을 할 수 있는 방과후학교 교육활동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