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P)이 지역 내 우수 저작물 발굴과 저작물 보유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저작권(콘텐츠)사업화 지원사업' 참가기업을 내달 12일까지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대구에 사업장이 있는 IT·CT분야 중소기업 또는 1인 창업자다.  사업에 선정된 기업은 최대 500만 원의 사업화 자금과 기업 수요에 따라 저작권 컨설팅, 교육을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DIP는 지난해 총2건의 과제 지원을 통해 투자유치 1억 원, 신규 인력 고용 2명 등의 성과를 거뒀다.  또 국내 뿐 아니라 홍콩, 미국 등 해외 전시 참가를 통해 기업의 해외 진출 가능성을 높였다.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