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신매초가 지난 27일부터 5일간 '우리 쌀의 소중함 알기'를 주제로 쌀 교육 주간을 운영한다.신매초는 올해 대구시교육청의 식생활교육 시범운영 학교 및 농림축산식품부 쌀 중심 식습관 교육학교로 선정돼 1200여만 원의 예산을 지원 받았다.바른 식생활 교육, 요리체험 활동, 아침밥 먹기 운동, 쌀 가공식품 급식 제공 등 다양한 교육활동을 실시하고 있다.쌀 교육 주간에는 쌀 관련 교육, 쌀을 주제로 한 동영상 시청, 식생활교육 보드 및 식품모형 전시 등 다양한 행사를 운영할 계획이다.신매초 박종희 교장은 "쌀 교육 주간을 통해 우리 쌀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고 쌀을 기반으로 한 우리 식문화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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