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가 올해 공시한 개별공시지가에서 땅값이 가장 높은 곳은 성동동 51-23(해동약국 부지)번지로 ㎡당 757만원으로 조사됐다.  경주시는 올해 1월 1일 기준으로 개별토지 39만 933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31일로 결정·공시했다. 전년대비 지가변동률은 7.13%가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으며, 지역 내 최고지가는 성동동 51-23번지로 ㎡당 757만, 최저지가는 현곡면 남사리 산77번지 ㎡당 300원으로 결정됐다. 결정·공시된 공시지가는 경주시 홈페이지(www.gyeongju.go.kr), 일사편리-경북 부동산정보조회 시스템(http://kras.gb.go.kr/land_info), 온나라부동산 통합포털(www.onnara.go.kr)을 통한 열람 및 읍·면·동 주민센터 방문과 전화문의를 통해 공시지가를 확인하면 된다.  또한,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이의가 있는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오는 7월 1일까지 이의 신청서를 작성해 시청 토지정보과 또는 해당 읍·면·동 주민센터로 제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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