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빈 동생 배우 최서진(본명 김고운)이 미친 핫바디를 뽐냈다.채서진은 지난해 6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들켰다 으헤헬”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채서진은 흰색 민소매와 회색 레깅스를 입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 속 채서진의 날씬한 몸매가 돋보인다.1994년 4월 30일 태어난 채서진은 김옥빈의 친동생으로 데뷔 전부터 유명세를 탔다.한편, 채서진은 지난해 드라마 ‘커피야 부탁해’에서 오고운 역을 맡아 뛰어난 연기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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