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투데이’ 천안 빵마을 왜? 침 꼴깍 삼키게 만드는 비주얼...거북이빵 판매 1위'생방송 투데이' 천안 빵마을이 눈길을 끌고 있다.3일 오후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생방송 투데이' 속 '대박신화 어느 날' 편에서는 월 매출은 5억 6천만 원을 올리는 천안 빵마을이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전국 유일무이 천안 빵마을을 방문했다. 천안 빵마을은 마을 전체가 빵을 만드는 곳이다. 천안 빵마을의 빵들은 영상만으로도 침을 꼴깍 집어 삼키게 만드는 비주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빵들은 맛은 물론이고 몸에 좋아 보이는 비쥬얼까지 갖춰 남녀모두를 사로잡고 있다.천안 빵마을에서는 특히 팥을 만드는 곳, 굽는 곳 등이 세분화돼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렇게 구워진 150가지 빵들은 매장으로 집결해 있다.손님들은 "종류가 여러 가지라 골라 먹는 재미가 있는데 그중 만주가 일품"이라고 감탄했다. 이곳 만주는 직접 끓여 만든 팥 소에 견과류를 넣고 밀가루로 감싸준 후 돌가마에서 굽는다. 또 이곳에서 유명한 빵은 거북이빵이다. 거북이 빵은 수제 우유버터를 넣고 발효시킨 후 크림을 뿌려 완성된다.한편, 더 자세한 사항은 빵마을 관련 인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빵마을 인스타에서는 더 많은 사진과 빵 종류를 확인할 수 있다. 단, 판매하는 양이 정해져 있으므로 무리한 주문은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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