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19 초기창업패키지' 사업에 '2019 예비창업패키지' 사업까지 선정되면서 청년 예비창업자 지원을 본격 추진한다.예비창업패키지사업은 혁신적인 기술 창업 소재가 있는 만39세 이하 청년 예비창업자를 선발해 원활하게 사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창업사업화 자금(최대 1억 원, 평균 4500만 원)과 창업교육, 전담 멘토 등을 패키지로 지원하는 사업니다.우수한 청년창업자 발굴·육성을 위해 기존의 선정평가 방법을 보완하면서 질의응답 중심의 발표평가로 창업자의 역량을 최대한 파악한다.또 창업기업들이 교류 협력할 수 있도록 창업기업들 간의 네트워크 프로그램을 월1회 이상 운영한다.이번 보완된 평가과정을 거쳐 시제품 제작과 지재권 출원·등록, 마케팅 등에 소요되는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며 1:1로 매칭된 전담멘토가 창업활동 전반을 밀착 지원해 안정적인 성장을 지원하게 된다.모집은 오는 24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으로 사업신청을 해야 한다.계명대 배재영 창업지원단장은 "그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단계별 창업지원을 통해 글로벌 스타기업으로 육성하는데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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