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중계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른 가운데 류현진의 아내 배지현의 근황에도 이목이 집중된다. 5일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체이스필드에서 2019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LA다저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공연에 류현진의 아내 배지현이 응원을 가 화제에 오른 것. 배지현은 최근 자신의 SNS에 류현진과의 셀카를 게재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LA다저스를 상징하는 티셔츠와 야구모자를 쓴 채, 밝은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배지현의 미모가 더해져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한편 류현진과 배지현은 지난 2018년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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