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기생충'에서 충숙 역을 맡은 배우 장혜진의 근황 셀카에 누리꾼의 시선이 집중된다. 장혜진은 '기생충'에서 기우(최우식), 기정(박소담)의 엄마로, 통통하고 튼튼한 체격이 느껴지는 전직 운동선수 충숙으로 등장한다. 하지만 최근 박소담이 공개한 근황 셀카 속 장혜진은 몰라보게 날렵해진 얼굴과 몸매로 누리꾼을 놀라게 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장혜진씨 몰라보게 날씬해졌다" "다이어트를 열심히 하신듯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장혜진은 영화 촬영에 앞서 캐릭터를 위해 하루 6끼를 먹으며 15kg을 증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장혜진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연기과를 졸업하고 1998년 영화 '크리스마스에 눈이 내리면'으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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