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늘 코'가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방영중인 JTBC 새 드라마 '바람이 분다'에서 김하늘의 코가 논란을 모으고 있는 것이다.최근 방송된 '바람이 분다'에서 김하늘은 평소보다 두 배 정도 높아 보이는 코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시청자들은 "김하늘 코 왜저래?" "김하늘 코 갑자기 저렇게 분장을 왜 했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논란이 거세지자, 제작진은 "수진(김하늘)이 변장을 감행한 이유는 지난 3회 방송에 나왔듯이 이유도 모른 채 변해버린 도훈(감우성)의 진심을 다른 여자가 돼서라도 알고 싶었던 수진의 절박한 마음이 담겨 있다"고 말했다.이어 도훈이 코 분장을 한 수진을 알아보지 못한다는 설정에 대해서는 "도훈은 사랑하는 수진을 보내주기 위해 알면서도 모른척해 주려는 복잡한 마음이다"고 덧붙여 설명했다.한편 '바람이 분다'는 매주 수,목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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