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가 지난 6일, '올댓스케이트 2019 아이스쇼'를 통해 오랜만에 빙판 위에 섰다. 이에 김연아의 근황이 담긴 셀카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김연아는 최근 자신의 SNS에 "with David and Sandra Good to see you again"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김연아는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한 채,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특히 깔끔하게 뒤로 묶은 머리와 올블랙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그런가하면 김연아는 '올댓스케이트 2019 아이스쇼'에서 ‘다크 아이즈(Variations on Dark Eyes)’와 ‘이슈(Issues)’의 새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이날 아이스쇼에서 김연아는 “공연에 점프 요소를 넣을까도 고민했다. 공백기가 길었던 데다 프로그램의 완성도에 큰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판단에 따라 포기했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올댓스케이트 2019 아이스쇼'는 오는 8일까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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