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 출신 에이스(최성욱·32)과 캣츠 출신 김지혜(31)가 오늘(7일) 백년 가약을 맺는다. 이에 김지혜가 결혼 준비하는 모습이 담긴 근황 셀카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김지혜는 최근 자신의 SNS에 "자기전에 늘 사진첩을 뒤적뒤적 아직도 실감이 안나고 꿈같고 불안하고 복잡한 여러감정들이 올라올 때 가장 행복한 순간의 사진을 찾아봐요 결혼이란건 참 어렵네요 :)"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지혜는 나이를 믿기 어려운 미모와 당장이라도 다시 걸그룹을 해도 될 것 같은 이목구비로 남심을 저격하고 있다. 특히 드레스를 입은 채, 밝은 표정을 짓고 있어 보는 이들을 미소짓게 만들었다. 한편 최성욱과 김지혜는 오늘 서울 중구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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