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 강자민의 근황 셀카에 누리꾼의 눈길이 모아진다.
강자민은 최근 자신의 SNS에 "영동고등학교 총동문 한마음축제 여러분들 씐나게 해드리구 가겠습니당"이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게재했다.
사진 속 강자민은 빨간색 드레스를 입은 채, 남심을 저격하는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걸그룹으로 데뷔를 해도 손색이 없을 이목구비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자민이 이쁘다" "자민이 오늘도고생했어 보고싶다 굿밤" "역시 미스트롯7선녀 트롯여신이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자민은 30살로, 2017년 미니 앨범 '화풍난양'으로 데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