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선수 조코비치가 아내와 달달한 일상을 뽐냈다.조코비치는 지난 5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조코비치는 아내와 함께 요리를 하는 달달한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8일 통산 2번째 프랑스오픈 정상에 도전하는 세계랭킹 1위 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가 4강에 진출했다. 조코비치는 7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스타드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프랑스 오픈 테니스 남자 단식 8강전에서 세계랭킹 5위 알렉산드르 즈베레프(독일)를 3-0(7-5 6-2 6-2)으로 승리했다.한편, 오는 8일부터 프랑스오픈 남자단식 4강전이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