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철, 신주리에 네티즌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6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우리가 잊고 지냈던 두 번째 연애의 맛 시즌2’에서는 배우 이형철과 그의 상대인 요리연구가 신주리가 등장했다.
이형철과 신주리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신주리의 운동하는 셀카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신주리는 최근 자신의 SNS에 "선생님은 참 예쁜 동작들도 척척 잘 하시던데 전 이제 막 한 달 차 햇병아리라 할 수가 없어요 그래도 꾸준히 재미를 느끼며 한 달을 한 기념으로 찍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신주리는 플라잉 요가 동작을 한 채, 완벽한 S라인과 남심을 사로잡는 미모로 시선을 모았다. 특히 우아한 라인으로 네티즌의 눈길을 모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언니 너무 예뻐요" "뭘 해도 예쁘시네요 ^^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그런가하면 신주리는 앞서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최강창민의 요리 선생님으로 방송에 출연한 경험이 있다.
한편, 이형철은 1971년생으로 신주리와는 13살의 나이 차이가 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