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쿠야에 누리꾼의 시선이 집중된다.
9일 방송된 MBC '복명가왕'에 크로스진 출신 가수 타쿠야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타쿠야는 치킨이라는 이름으로 등장, 놀라운 가창력을 선보였다. 1라운드 이후 정체가 드러난 타쿠야는 "발음 때문에 정체를 들킬까 걱정했다"며 긴장된 속마음을 드러냈다.
이에 타쿠야의 일상이 담긴 근황 셀카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타쿠야는 최근 자신의 SNS에 근황이 담긴 셀카를 여러 장 공개했다.
사진 속 타쿠야는 머리를 이마 위로 넘긴 채, 여심을 저격하는 훤칠한 미모를 자아내고 있다. 특히 뚜렷하고 시원시원한 이목구비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타쿠야는 1992년생 일본인으로 그룹 크로스진으로 데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