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준과 공개연애를 인정한 권지용 누나 권다미가 화제다. 권다미는 나이 36세, 그의 연인 김민준은 1976년생으로 올해 나이 44세로 8살차 커플이다. 이에 권지용과 그의 누나 권다미가 함께한 셀카가 재조명 되고 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쌍둥이처럼 쏙 빼닮은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누가 봐도 남매같다" "어쩌면 이렇게 닮았지 대박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권지용 누나 권다미는 지난 2014년 편집숍 '레어마켓'을 오픈하고 지난 2017년 영국 매체 비즈니스 오브 패션이 뽑은 '2017 패션 피플 500인'에 선정되기도 하는 등 업계에서 인정을 받은 인물이다. 한편 배우 김민준과 권다미는 공식적으로 열애를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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