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보결이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
tvN 주말드라마 ‘아스달연대기’에서 채은 역을 맡은 고보결에 네티즌의 관심이 집중된 것.
이에 고보결이 공개한 근황 셀카에도 시선이 모아지고 있다.
고보결은 최근 자신의 SNS에 "#날씨화창한날 #제주에서산밀집모자 #햇살주근깨"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 속 고보결은 여름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는 밀짚모자에 남심을 저격하는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고보결은 1988년생으로 지난 2011년 영화 '거북이들'로 데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