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파엘 나달(스페인, 2위)이 1년 만의 리턴매치에서 승리를 거두고 프랑스오픈 통산 12번째 우승을 달성하자 그의 연봉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나달은 6월 9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대회 남자단식 결승에서 도미니크 팀(오스트리아, 4위)를 격파하고 시즌 두 번째 우승이자, 82번째 우승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나달은 과거 미국 경제 포브스 매체에 따르면 3750만(약 417억원)를 달러로 측정됐다. 한편 나달은 이번 대회 우승으로 230만유로(약 30억 7천만원)의 우승상금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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