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검색어에 오른 아나운서 차미연이 여신 미모를 과시했다.과거 차미연은 김소영 전 아나운서가 직접 차린 책방을 찾았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차미연과 박경추 아나운서가 카메라를 쳐다보고 있다. MBC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선후배의 훈훈한 모습이 돋보인다.한편, 차미연 아나운서는 지난 2013년 2살 연상의 대학 겸임교수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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