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교육청 Wee센터는 학업중단예방을 위한 '군위Wee센터 자존감 향상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지역 초, 중,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지난달부터 이달까지 진행하고 있다.이번 집단상담 프로그램은 스트레스 해소와 교우관계 증진을 주제로 원예치료 중 스칸디아모스 자화상꾸미기, 다육이 심기, 드라이플라워 액자 만들기 등으로 구성해 진행하고 있다.'군위Wee센터 자존감 향상 집단상담 프로그램'은 지역 초, 중, 고등학교에서 희망자를 신청 받아 5~6월 두 달 간 Wee센터 전문가가 직접 학교 교실 현장으로 방문해 진행 중이며, 프로그램 진행시간 동안 다양한 활동을 통해 딱딱하고 정적인 교실 분위기를 긍정적이고 즐거운 분위기로 바꿔 학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김장미 교육지원과장은 "학생들이 올바른 정체성을 가지고, 자신들의 인생을 스스로 설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Wee센터에서 진행할 계획이며 무엇보다 ‘학교폭력, 학업중단 없는 군위 교육’ 만들기에 앞장 설 계획"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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