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픽하이의 타블로가 과거 비아이의 미래에 대해 언급한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한 매체에 따르면 6월 12일 아이콘 비아이가 지난 2016년 마약을 구매해 흡연한 정황에도 불구하고 경찰이 비아이를 조사하지 않았다고 보도해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앞서 타블로는 2015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들의 미래가 기대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비아이와 송민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나란히 앉아 머리를 맞댄 채 휴대전화를 들여다보고 있는 모습이다.YG 엔터테인먼터는 승리 버닝썬 사태, 양현석 대표의 성접대 의혹 등으로 이미지가 추락할 위기에 처한 가운데, 비아이까지 마약 의혹까지 보도돼 더욱 논란은 거세지고 있다.한편, 아이콘은 지난 2015년 데뷔해 '취향 저격', '오늘 모해', '사랑을 했다' 등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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