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매치 데뷔전을 성공적으로 마친 축구선수 백승호(23·지로나)가 왼손 약지의 반지를 공개해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최근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뚜둔"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게재된 사진 속에는 백승호가 왼손으로 얼굴을 감싸고 있으며 유독 그의 약지의 반지가 눈에 띄어 이목을 집중시켰다.한편 백승호는 CF 페랄라다의 미드필더로 활약 중이다.백승호(22·지로나)가 A매치 데뷔전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그는 경기 직훈 눈물을 쏟아내기도 했다.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1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이란과의 친선평가전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백송호는 성인대표팀 명단에 이름을 올리고도 4경기 동안 출전 기회를 잡지 못했지만 이날 경기를 통해 그동안 쌓였던 아쉬움을 풀었다. 그는 이날 후반 33분 교체되며 78분의 데뷔전을 끝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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