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토트가수 최현상의 아내 이현승 기상캐스터의 여신 미모가 화제다.지난해 12월 이현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이상한나라의며느리 에서 만삭 사진 찍는 날 나와요 오늘도 함께해주세요 후아. 이제 가만히 있어도 숨이 차네요.#임산부 #모두힘내요 #이나리 #최현상 #이현#목요일 #밤8시55분"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현상과 이현승이 카메라를 쳐다보고 웃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 속 이현승의 눈부신 여신 외모가 돋보인다.이현승은 2010년 MBC 기상캐스터로 데뷔한 9년 차 베테랑 기상캐스터. 이현승은 타고난 몸매로 많은 주목을 받으며 활동해왔다. 지난 6월부터는 FPS 게임 모델로도 활약하고 있다.최현상은 그룹 오션의 멤버로서 미니앨범 ‘Rebirth’, ‘Only 4 U’, ‘우리 결혼까지 하자’ 등을 발매했고, 2012년부터는 한국과 일본을 오가는 가수로 활약했다. 2년간의 공백을 깬 현상은 2017년 ‘한평만’이라는 곡을 발표하면서 트로트 가수로 변신했다.이들은 2017년 8월에 결혼했다. 2017년 7월에 트로트 앨범 ‘한평만’을 발매한 최현상을 응원할 당시 이현승이 “사랑한다”라는 의미심장한 표현을 써 열애 중인 것 아니냐는 의심을 받은 바 있다. 이후 이현승은 자신의 SNS에 최현상의 생일을 축하한다고 메시지를 남겼다.한편, 최현상과 이현승은 12일 오후 방송된 MBC '대한외국인'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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