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너 이승훈이 한서희와 양현석의 만남을 주선했다는 논란을 일으키며 과거 양현석을 우스꽝스럽게 모사한 정황이 포착됐다.이승훈은 지난해 7월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YG의 대표인 양현석의 춤과 몸짓을 따라하는 등 성대모사를 했다.이날 MC 김구라가 ‘양현석 버전도 춤 춰 봐라’고 하자, 이승훈은 거리낌 없이 양현석의 몸짓과 말투를 따라하며 패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당시 "이승훈 YG 퇴출당할지도 모르겠다", “같은 회사 사장님 웃음거리로 만들다니 인성 보인다”, “둘다 비호감” 등의 비난을 이어갔다.반면에 “이승훈 너무 재밌다”,“둘이 사이 좋을 듯” 등의 긍정적인 의견도 제시됐다.비아이와 한서희의 마약 사건에 은폐했다는 휩싸인 이승훈은 현재 별다른 입장을 발표하지 않은 상태다.한편, YG 엔터테인먼트 대표 양현석은 14일 퇴임하겠다고 공식 입장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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