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유권과 전선혜 커플에게 시선이 집중됐다. 유권과 전선혜 커플은 8년째 연애 중이며 유권은 지난 11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달달한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유권은 “결혼을 하고 군대를 갈지, 아니면 다녀와서 경제적으로 안정이 됐을 때 해야할지 고민이다”라고 고민을 토로했다.이어 그는 전선혜에게 “군대 때문에 또 미안할 일이 생기겠지만 그 이후까지도 쭉 만날 수 있게 내가 노력할테니까 지켜봐줘, 사랑해”라고 영상편지를 남겼다.전선혜의 목소리는 이날 전화 통화로 전파를 탔다. 그는 유권에게 “나한테는 네가 항상 최고고 제일 멋있고 너만 남자로 보이니까 너무 걱정말고 그 동안 내 옆에 네가 든든하게 있어줬던 것처럼 나도 네 옆에 있을게”라는 진심을 전했다.한편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