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민의 집으로 알려진 서울숲 힐스테이트 시세가 눈길을 끌었다. 남궁민은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집을 공개했다. 남궁민의 집은 시원한 한강뷰가 모던한 인테리어로 부러움을 자아냈다. 방송 직후 네티즌들은 남궁민의 집이 서울 힐스테이트라고 추측했다. 서울숲 힐스테이트는 서울숲과 마트, 학교 등이 주변에 자리해 있어 교육 및 생활 환경이 우수한 단지로 꼽힌다. 시세는 매매가 최소 9억 원부터 최고 20억 원까지 다양하다. 한편 남궁민은 최근 KBS2 '닥터 프리즈너'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