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공업대 건축과 2학년 김정년·박수정씨가 대구시설공단이 주최한 '동대구역광장 활성화를 위한 시민 아이디어 공모전'에 참여해 노력상을 수상했다.지난 17일 대구공업대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은 총104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돼 경제성, 창의성 및 노력도, 파급효과, 실현성, 지속성 등에 중점을 두고 심사가 이뤄졌다.김씨와 박씨가 공동출품한 ''SUL RAM(설렘)'은 노력상을 수상했다.이별나 총장은 '건축의 공공성과 지역사회에서의 역할이 중요함'을 강조하고, 학생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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