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SNS기자연합회(회장 김용두)는 여성창업 스타트벤처기업인 ㈜케이포스트(대표이사 신기선, 이하 '알뜰TV')와 공동으로 상품 생산자 직거래를 기반으로 국내 유통구조의 개선과 지역경제 상생 모델을 구축하기 위한 상호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케이포스트가 운영하는 비디오 커머스 플랫폼 ’알뜰TV‘의 활성화와 해당 플랫폼을 통한 마케팅 업무를 진행한다.‘알뜰TV’는 이미지 상품 설명이 주를 이루는 기존 전자상거래시장의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현장의 생동함을 보여줄 수 있는 VOD영상과 SNS공유마케팅을 내세우는 ‘비디오커머스 융합 플랫폼’이자 ‘VOD영상 소셜미디어 공유 마케팅’ 플랫폼이다.한국SNS기자연합회는 국내 150개언론사와 해외 700여개언론사, 전세계30만개의 매체를 네트워크화 송출하고 있으며,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대내외 SNS매체와 협업하고 있어 케이포스트의 협력을 통해 국내 주요 농특산물의 해외 진출과 홍보에 큰 역량을 발휘할 예정이다. 또한 유명작가들과도 협력하여 소셜망 기획상품전개 및 판매, 해외유통 및 실질적인 판매활동을 서포트하고 있다.케이포스트 신기선 대표는 "자사가 진행 중인 커머스 사업과 공익 목적 사업을 지지할 수 있는 홍보 플랫폼으로 한국SNS기자연합회와 협력하고, 커머스 플랫폼을 포함해 전국 공동주택과 우정 퇴직자단체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네트워크에서의 협업을 기대한다"고 밝혔다.두 기관은 앞으로 상호보완적인 관계를 유지하며, 커머스와 홍보마케팅 플랫폼의 공동 발전시킬 예정이다. 생산자 직거래를 통한 유통구조의 개선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설정하고 SNS 마케팅 채널을 각 지역과 중소상공인, 소규모 농축수산업자들이 활용할 수 있는 시스템도 구축 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