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교육지원청 부설 영재교육원은 22일 2019학년도 제9차시 영재수업을 진행했다.예천영재교육원은 지난 3월 30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초, 중등 5개반에서 각24차시 수업을 진행한다.초등로봇발명반에서는 소프트웨어 코딩으로 코드이노 등 교구의 센서를 작동하는 융합과학에 대해 배우고, 초등 SW 수학반에서는 다양한 형태의 도형을 빈틈없이 채워가는 테셀레이션과 소프트웨어 코딩으로 수학적 창의력과 논리력을 키워가고 있다.중등 과학반에서는 영하 190도 극저온의 세계 ‘액체질소 실험’으로 용가리체험을 하고, 축광가루를 활용한 ‘나만의 야광 별자리 만들기’ 등 과학실험과 여러 가지 메이커교육을 진행하고 있다.중등 SW 수학반에서는 스크래치, 엔트리 등 코딩수업과 내진설계 구조물에서 수학적 원리 찾기 등 수학과 공학, 과학과 기술에 예술적가치를 더한 STEAM 수업이 이뤄지고 있다.또, 2019학년도에 개설된 서예반은 초정서예연구원에서 한글과 한문 서예, 그리고 문인화 수업이 기초부터 차근차근 진행되고 있어 학부모와 영재학생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