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훈 대구지방조달청장이 3일 포항시 남구에 위치한 케이엠레미콘(주)를 방문해 장마철 대비 레미콘 생산현장 및 품질안전 점검에 나섰다.   또한 레미콘 연간단가 계약방법이 기존의 '희망수량경쟁입찰'에서 '다수공급자(MAS)제도'로 전환됨에 따라, 현장과의 소통을 통한 업계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다수공급자(MAS)제도를 안내하고 현장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박준훈 청장은 "부실시공 방지를 위해선 건설현장의 필수 자재인 레미콘 품질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레미콘 업계는 철저한 품질관리와 기술개발을 통해 품질기술 혁신에 앞장 서 달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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