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과학대는 지난 2일 영송중앙도서관 4층 글로벌 강의실서 박준 총장을 비롯한 보직교수들과 배광식 북구청장, 이정열 북구의회 의장 등 내외귀빈과 행복 북구 Leader’s 평생대학원 교육생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복 북구 Leader’s 평생대학원 3기 수료식’을 가졌다.수료식은 행복 북구 Leader’s 평생대학원 경과보고 및 수료증 수여, 공로자 시상과 박준 총장 회고사, 배광식 북구청장 격려사, 이정열 북구의회 의장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대구과학대는 지난 2월 북구지역을 대표해 북구청으로부터 ‘2019행복 북구 Leader’s평생대학원’ 위탁교육기관으로 선정돼 사회 각 분과목별 저명인사 및 전문가를 초빙, 총24회의 이론과 현장학습을 병행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해 교육생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받았다.배광식 북구청장은 격려사에서 “제3기 행복 북구 Leader's 평생대학원의 수료생이 되신 것을 축하드린다"며 "지속적인 평생학습의 장을 통해 4차 산업혁명시대, 변화를 이끌어 갈 수 있는 지역의 리더가 돼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박준 총장은 “대구과학대는 우수한 교육환경을 바탕으로 질 높은 강의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라며 “3개월 간 바쁜 일상 속에서도 열의를 가지고 교육에 임해주신 수료생과 교육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한편, ‘행복 북구 Leader’s 평생대학원’ 은 유네스코한국위원회에 지속가능발전교육(ESD : Education for Sustainable Development)프로그램으로 유네스코에 지정 신청 중에 있다.